아시아선교 사례
  1. 안칠라 마리아 수녀의 중국 가톨릭 교회 이야기_중국교회의 성모신심

    제6회 중국교회의 성모신심 대륙을 품에 앉은 '피에타 성모 냐-앙'. 중국에는 어머니를 부르는 호칭이 참 많다, 모친, 마마, 마, 냐-앙, 등등, 이중에서 나는 냐-앙이라 부르는 어머니의 호칭을 좋아한다. 특히 “성모냐-앙” 하고 성모님을...
    Date2021.10.26 By디지털팀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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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칠라 마리아 수녀의 중국 가톨릭 교회 이야기_마스크 속의 증거자들

    제5회 마스크 속의 증거자들 건널목을 건너면서 쇼 윈도우에 비친 수도복 입은 내 모습에 움찔 놀라서 주위를 둘러본다. 경찰이라도 있으면 심장이 콩닥 뛴다. 그러다가 낯익고 부드러운 우리나라 사람 얼굴을 확인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아, 여...
    Date2021.09.30 By디지털팀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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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안칠라 마리아 수녀의 선교활동 이야기_상황의 줄타기를 하는 현명한 우리 청년들!

    제4회 상황의 줄타기를 하는 현명한 우리 청년들! 2020년 9월, 코로나 19 팬데믹은 온 세상을 혼란에 빠트려 대학 입학을 앞둔 젊은이들이 우왕좌왕 할 때, 20대인 우리 중국 수녀 두 명은 대도시에 있는 전문대학 간호학과에 입학을 앞두고 있었다. 입학날이 ...
    Date2021.08.23 By디지털팀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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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안칠라 마리아 수녀의 선교활동 이야기_뼛속 깊이 묻는 신앙교육

    제3회 뼛속 깊이 묻는 신앙교육 독일 사회학자 퇴니에스(F. tonnies)가 사용한 사회(공동체)의 범주 개념은 두 가지이다. 공동사회라고 번역하는 게마인샤프트(Gemeinschaft)와 이익사회라고 번역하는 게젤샤프트(Gesellschaft)이다. 전자는 혈연이나 지연처...
    Date2021.07.26 By디지털팀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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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안칠라 마리아 수녀의 선교활동 이야기_예수님으로 물든 천사 할머니

    제2회 예수님으로 물든 천사 할머니 우리 성당에는 천사 할머니가 계신다. 할머니의 집은 성당 문 맞은편 좁은 골목길을 한참 돌아가야 만날 수 있는 토담집이다. 비가 오는 날이면 골목길은 진흙탕으로 변하고, 물이 발목까지 차게 된다. 눈 오는 날이면 고르...
    Date2021.06.29 By디지털팀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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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안칠라 마리아 수녀(노틀담 수녀회)의 선교활동 이야기_중화 성모 축일

    안칠라 마리아 수녀(노틀담 수녀회)의 선교활동 이야기를 5월부터 8회에 걸쳐 게재합니다. 제1회 중화 성모 축일 오월에는 가슴을 설레며 기다리는 중화 성모 축일이 있다. 중화 성모 축일은 500미터쯤 되는 긴 행렬이 마을 한 바퀴를 크게 도는데 2시간 반 정...
    Date2021.06.05 By디지털팀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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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가난한 이들 안에 계신 주님, 사랑합니다.

    제가 필리핀 선교를 했던 기간은 2013년 11월~2018년 4월까지이며, 5년 6개월 동안 입니다. 선교지역은 필리핀의 수도인 마닐라에 위치한 “파야타스”라는 쓰레기 산에서입니다. 제가 성빈센트 수녀회의 수도자로서 자부심을 갖게 된 것은, 저희 ...
    Date2021.04.22 By디지털팀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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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나를 내려놓는 일을 우선으로 하는 몽골 존모드 세인트폴 학교의 선교

    구체적 활동 존모드는 몽골 수도인 울란바타르에서 약 46Km 남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995년에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대구관구)에서 3명의 수녀가 파견,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교활동을 위해 다양한 사업(컴퓨터교육, 양재교육, 빵공장 등)을 ...
    Date2021.03.20 By디지털팀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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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2년 전 옆집에 사는 자매님을 통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곳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양로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에 있는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 등 가능한 많은 곳을 다녀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이었기에 자매님께 물어 방문하기로 약...
    Date2021.02.26 By디지털팀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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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방글라데시 선교민들과 코로나19를 함께 견뎌내며···

    안녕하세요. 방글라데시에서 처음으로 인사 전합니다. 동아시아 복음화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통해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시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무엇보다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한국외...
    Date2021.01.11 By디지털팀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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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인도네시아에서 '오늘'을 살다

    2019년 5월에 인도네시아에 파견을 받고 라란투카의 산타 까르멘 살례스 학교에 있다가 욕자카르타에서 언어 공부를 한 후 쿠팡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쿠팡은 인도네시아 티모르 섬 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여기 마눌라이는 쿠팡의 중심에서도 벗어난 변두리 ...
    Date2020.12.08 By디지털팀 View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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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캄보디아 봉사 체험 "보시니 좋았더라"

    지난 1년 6개월을 캄보디아 하비에르 학교에서 봉사자로 지냈다. 하비에르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게다가 주민센터까지 딸려 있는 총 학생 수만 700여명이 넘는 제법 큰 학교이다. 나는 그 곳에서 컴퓨터 교육 봉사자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 ...
    Date2020.09.30 By디지털팀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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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중국 파견 선교사제의 편지 " 땅에서도 노를 저어야 한다! "

    중국동북부 대련(大连)이라는 중소도시의 한인사목으로 부름을 받고 이곳에서 지낸 짧디짧은 3년. 최근에는 이런 전화를 받는다. ‘코로나에는 괜찮은가요?’ ‘미사는 봉헌되나요?’ ‘경기침체로 5년 전에 비하여 공동체가 60% ...
    Date2020.09.19 By디지털팀 View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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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오블라띠 선교수도회(OMI) 동아시아관구 젊은 사제 연수

    연수지도자 최 영균 신부 (수원교구, 동복원 연구실장)의 인솔로 다양한 국적의 젊은 사제들이 6월 5일(화) 천진암 성지를 찾아 김동원 신부의 지도로 한국교회 창립선조들의 묘소를 순례했습니다. John Selva Raj 인디아 (일본선교, 오사카) Paul Shen 중국 ...
    Date2018.06.11 By토마스 Views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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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Asian Research Center for Religion and Social Communication (ARC)

    아시아주교회의 사이트에 링크가 되어있는 Asian Research Center for Religion and Social Communication (ARC) 10th ARC International Roundtable 이라는 국제 토론회를 알려드립니다. 주제는 “Religious Communication in Multicultural Asia: Reali...
    Date2018.05.18 By토마스 Views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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